2017 10월 영화 간만에 문화생활

1 더 서클- ㅇㅅㅌ ㅍㅂ으로 좋아요를 구걸하는 지금의 현실과 소름끼치도록 닮아 있는 영화 속 진실.

2 정글북

3 어벤져스: 에이지 오브 울트론

4 인사이드아웃- 그래, 행복만 있는 것이 인생은 아니거든

5 더 테이블 "서른 되면 깔끔하게 죽으려고 했는데 아마 마흔 먹어도 살고 있을 거예요."

6 ABSOLUTELY ANYTHING- 모든 게 가능해진다면 당신의 선택은?

2017 9월 영화 간만에 문화생활

1 심야식당2 "기록을 하면 몇 번 안되는 저녁 식사가 소중해져."

2 타임투러브

3 라이프- 이름 자체로 형용사형을 만들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하나.

4 앙: 단팥인생 이야기- 특별한 무언가가 되지 않아도 괜찮아

5 카이트- 여주가 굉장히 예쁨..끝

6 엘리제궁의 요리사- 이것은 단순한 요리 영화가 아니다. 지나치게 긴 이름의 요리와 굉장히 복잡한 그 조리방법들

7 코블러- 아이디어는 번뜩였으나 조금만 더 힘을 냈었다면

8 위험한 패밀리- 나만 혼자 무고히 희생당한 사람들에 감정이입했나? 가족들이야 본인이 싼 똥이라지만 그로 인해 피해본 사람들이 얼마나 안타까운지

9 박열

10 심야식당

11 시크릿인데어아이즈 "passion always wins."

2017 8월 영화 간만에 문화생활

1 아델라인: 멈춰진 시간

2 고스트버스터즈- 화려한 화면에 비해 밋밋하게 느껴지는 스토리

3 paris can wait- 다른 것보다 사진기는 라이카?

4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

5 나는 그녀와 키스했다- 밉상 캐릭하나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다

6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- 아름답고 괴상한, 지극히 팀버튼스러운

7 라스트 홈 "미국은 승자를 위해 만들어진 나라야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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