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 11월 영화 간만에 문화생활

1 알로, 슈티- 힐링용

2 아토믹블론드- 강한 여자가 아름답다. 진짜 생 날것 액션 같아서 보는 내가 다 지침

3 어느 하녀의 일기- 아무리 자존감을 가지려 해도 어쩔 수 없는 그 시절의 하녀였던가. 그 길은 가시밭길이 분명하건만...

4 청년경찰

5 스푹스: MI5- 힘 준 것에 비해 많이 엉성한 줄거리. 과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이 맞느냐는 몇 천년 동안의 난제

6 발레리안: 천 개의 행성의 도시- 아름다운 영상 이면의 현실. 무엇보다 리한나가 짧은 시간이지만 매우 매력적으로 나옴 등장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퇴장까지ㅠㅜ

7 더 랍스터- 열린 결말이 주는 찝찝함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였든 감독이 지독하게 시니컬한 사람인 것은 변함이 없을듯

2017 10월 영화 간만에 문화생활

1 더 서클- ㅇㅅㅌ ㅍㅂ으로 좋아요를 구걸하는 지금의 현실과 소름끼치도록 닮아 있는 영화 속 진실.

2 정글북

3 어벤져스: 에이지 오브 울트론

4 인사이드아웃- 그래, 행복만 있는 것이 인생은 아니거든

5 더 테이블 "서른 되면 깔끔하게 죽으려고 했는데 아마 마흔 먹어도 살고 있을 거예요."

6 ABSOLUTELY ANYTHING- 모든 게 가능해진다면 당신의 선택은?

7 더 맨 프롬 엉클- 피어스 브로스넌 이후 이렇게 세쿠시한 스파이들은 처음이다. 휴그랜 옹의 모습은 세월이 야속탄 말이 절로 나오게 했지만서도

8 수프 오페라

9 하루-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는데 좀 답답했다. 우리 할 말은 하고 살자...

10 도깨비 "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. 첫사랑이었다."

2017 9월 영화 간만에 문화생활

1 심야식당2 "기록을 하면 몇 번 안되는 저녁 식사가 소중해져."

2 타임투러브

3 라이프- 이름 자체로 형용사형을 만들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하나.

4 앙: 단팥인생 이야기- 특별한 무언가가 되지 않아도 괜찮아

5 카이트- 여주가 굉장히 예쁨..끝

6 엘리제궁의 요리사- 이것은 단순한 요리 영화가 아니다. 지나치게 긴 이름의 요리와 굉장히 복잡한 그 조리방법들

7 코블러- 아이디어는 번뜩였으나 조금만 더 힘을 냈었다면

8 위험한 패밀리- 나만 혼자 무고히 희생당한 사람들에 감정이입했나? 가족들이야 본인이 싼 똥이라지만 그로 인해 피해본 사람들이 얼마나 안타까운지

9 박열

10 심야식당

11 시크릿인데어아이즈 "passion always wins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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