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 8월 영화 간만에 문화생활

1 아델라인: 멈춰진 시간

2 고스트버스터즈- 화려한 화면에 비해 밋밋하게 느껴지는 스토리

3 paris can wait- 다른 것보다 사진기는 라이카?

4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

5 나는 그녀와 키스했다- 밉상 캐릭하나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다

6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- 아름답고 괴상한, 지극히 팀버튼스러운

7 라스트 홈 "미국은 승자를 위해 만들어진 나라야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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